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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행진 월세 1000만원 시대 진입?!


[국민의소리 김유하기자] 서울을 중심으로 ‘초고가 월세 시대’가 빠르게 도래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월세 1000만원 이상의 초고가 거래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초 성동구 트리마제 전용 84㎡와 용산구 이촌동 래미안첼리투스 전용 124㎡가 각각 보증금 3억원에 월세 1100만원, 보증금 1억원에 월세 1000만원으로 신규 거래됐습니다

또,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도 전용 244㎡가 보증금 15억원, 월세 1000만원에 신규 거래됐습니다.

용산구 이촌동 ‘래미안첼리투스’ 전용 124㎡는 보증금 1억원에 월세 1100만원으로 임대차 계약이 갱신됐습니다.

서울 대장 아파트를 중심으로 월세 오름폭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 글쓴날 : [2025-02-06 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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