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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의원 “국민 겁박 말로 정치적 사형”


[국민의소리 김유하기자]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결과 국민의힘39% VS 더불어민주당37%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대해 윤상현의원은 SNS를 통해 “다른 조사기관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51%까지 나오고 있다. 민주당은 이런 결과를 여론공작이라고 한다. 하지만 편식주의자인 민주당의 입맛에는 맞지 않겠지만 이것이 국민의 목소리다.”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의 추세를 보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와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오차범위까지 근접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고 일부 기관에서는 오히려 높게 나타난 결과도 있다. 어느 한 기관의 조사만 그런 것이 아니며 메이저 기관을 포함해 거의 모든 기관에서의 조사가 대동소이 하다.“라며

“이는 민주당의 탄핵폭주, 입법폭주, 예산폭주, 그리고 카톡, 포털, 여론조사기관, 유튜버를 사실상 검열하겠다며 국민을 겁박한 무도한 행동에 대해 국민께서 철퇴를 내리신 결과이다.
어떻게 국민께서 말할 수 있는 길을 모두 막아버리겠다고 생각하는지, 민주 악(惡)당의 정신세계가 의심스럽습니다.“비판했습니다.
  • 글쓴날 : [2025-02-07 18: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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