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공무원노조, 출범과 함께 취약가정 봉사활동
  • 제4대 예천군공무원노동조합이 10일 공식 출범을 알리는 대신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습니
    이날 노조 임원과 조합원들은 풍양면 와룡리의 한 취약 가정을 찾아 집 안 곳곳의 묵은 때를 제거하고, 낡은 서랍장을 새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또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습니다.
    최병준 위원장은 “출범식을 여는 것보다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노동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제4대 예천군공무원노동조합이 출범과 동시에 봉사활동으로 군민을 향한 첫발을 내디딘 데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공직자와 노동조합이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피는 행정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예천군공무원노동조합은 출범에 앞선 지난 9일 감천면 미석리의 한 다문화 가정을 찾아 겨울철 난방기기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노조는 앞으로도 조합원 권익 보호와 함께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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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26-02-13 03:22]
    • brain 기자[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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