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청 유정복시장 2025년 민방위대 워크숍’ 개최… 지역 안보 대응역량 강화
  •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 민방위 전문성 제고… 현장 중심 체험으로 실질적 교육 효과 높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28일 강화도 일원에서 민방위 대장 및 대원, 관계 공무원 등 87명을 대상으로 ‘2025년 민방위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국제 안보정세 속에서 지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민방위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보의식과 조직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론과 현장체험을 병행한 실질적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먼저 ‘국제정세 변화와 한반도의 안보’를 주제로 한 안보 특강이 진행돼, 민방위대원들이 세계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의 안보 환경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어 강화 평화전망대, 전쟁박물관 등 주요 안보 현장을 방문해 안보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지역 방위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원주 인천시 비상대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방위 대장과 대원들이 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안보의 주역으로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민방위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방위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실전형 민방위 훈련, 재난 대응 협력 강화, 지역 안보 거점 확충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도시 인천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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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26-02-1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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