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청 유정복시장 어린이 숨 쉬는 공간 위해 실내공기질 스마트 관리 확대 국민의소리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건강취약계층인 영유아들이 생활하는 어린이집의 실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건강지킴이 실내공기질 스마트관리 사업’을 본격 확대합니다.
    인천시는 오는 8월 5일부터 9월 12일까지 해당 사업에 참여할 어린이집 100곳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IoT 기반 기술을 활용해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이산화탄소(CO₂),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온·습도 등의 환경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측정한 뒤, 공기청정기 및 환기장치 등을 자동으로 작동시켜 실내 환경을 스마트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해당 사업은 2024년 처음으로 20개소 어린이집에 시범 도입됐으며, 사업 참여 기관의 98%가 만족감을 표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2025년까지 사업 대상 기관을 총 150개소로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 5월에도 어린이집 50개소를 모집·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 모집을 통해 총 100개소를 추가해 실질적인 확대 시행에 나설 방침입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집은 관할 군·구 환경부서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정승환 인천시 환경국장은 “어린이집 실내공기질 스마트관리 사업은 첨단 IoT 기술을 통해 실내 환경의 유해 요소를 신속히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숨쉴 수 있는 건강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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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날 : [25-09-01 17:01]
    • brain 기자[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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